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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마무리하는 달인 12월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12월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과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스물두 번재 절기인 '동지'가 있어
겨울이라는 계절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왔다는 것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달이지 않나 싶은데요.
이럴 때 살을 에리는 추위를 한방 날려버릴 수 있는 따뜻한 온기가 담긴 인사말을 주변지인 분들이나
가족들에게 보낸다면 한겨울 한파도 가볍게 날려버릴 수 있는 강한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임스 하든, "무릎 통증 안고 계속 뛴다"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케츠)의 열정이 불을 뿜고 있다.
하든은 지난 17일(이하 한국 시간) 밀워키 벅스전 출전이 불투명했다. 무릎 통증이 심한 탓이었다. 출전 여부를 두고 고민하다가 코트에 나섰다. 하든은 39분을 뛰면서 31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FG 8/21을 기록했다.
하든은 18일 ESPN과 인터뷰에서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의사가 통증이 있긴 하지만 참고 뛸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릎 상태가 더 이상 나빠지진 않을 것이다. 대신 나을 때까지 통증이 꽤 심할 것이다”라며 “의사의 말을 듣고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밀워키전에서 평소 움직이는 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했다. 다음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하든은 리그에서 알아주는 철인 중 한 명이다. 2014-15시즌 이후 단 2경기만 결장했다. 큰 부상이 없었던 덕분이다. 여러 부상이 왔지만 이를 견디고 코트에 나섰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무릎 통증이 있지만 이를 견뎌내고 코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상으로 쉴 수도 있다. 하지만 하든은 예전부터 "휴식을 원하지 않는다. 동료들과 팬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 현재 기량이 오래 이어지진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현재 기량을 살려 재미있게 농구하고 싶다"라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휴스턴은 13연승을 질주, 24승 4패(85.7%)로 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탄탄한 공수 생산성을 바탕으로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이를 이끄는 하든은 팀을 위해 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과연 하든은 통증을 딛고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의 경기력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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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래요.
하루하루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니 남은 12월을
내가 가진 무엇으로 알차게 채울것인지
지급부터 고민해 보고 가장 귀한 것으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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