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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정채연, 깜찍한 산타걸

  • 2017년 12월 18일
  • 1분 분량

다이아 정채연이 깜찍한 산타걸로 변신했다. 정채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온 세상이 흰 눈으로 가득, 너무 예쁘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정채연은 산타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해 귀여움을 뽐냈다. 눈 쌓인 풍경을 배경으로 화사한 미소도 선보여 남심을 사로잡았다. 앙증맞은 표정으로 개구쟁이 같은 면모도 드러냈다. 한편 정채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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