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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자넷 잭슨, 前남친과 8년 만에 재결합

  • 2017년 12월 22일
  • 1분 분량

올해 이혼한 팝스타 자넷 잭슨(51)이 전 연인인 프로듀서 저메인 듀프리(45)와 결별 8년 만에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등 매체는 자넷 잭슨과 저메인 듀프리가 지난 17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투어 애프터 파티에서 손을 잡는 모습이 목격됐다. 한 관계자는 US위클리에 "100% 재결합이다. 사랑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E뉴스에 "전보다 가까워졌다. 친구로 시작해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두 사람이 최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말한 관계자도 있었다. 한편 자넷 잭슨과 저메인 듀프리는 2009년, 약 7년 교제 끝에 결별했다. 자넷 잭슨은 3년 후 카타르 재벌 위삼 알 마나와 결혼, 올해 1월 첫아이를 출산했으나 지난 4월 이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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