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완성은 얼굴”..남규리, 얼굴이 다한 패션 스타일
- 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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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규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만원짜리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사진을 촬영 중인 남규리는 여전히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게 파인 쇄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규리는 영화 ‘질투의 역사’에 캐스팅됐다. ‘질투의 역사’는 다섯 명의 선후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 질투, 복수를 그린 영화로, 영화 ‘길’의 정인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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