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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정현, 7개월 신혼의 알콩달콩 에피소드 '새색시 면모'

  • 2017년 12월 19일
  • 1분 분량

'비디오스타' 박정현과 알리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한정판 노래산타! 노래가 밥 먹어줘요' 편으로 꾸며져 박정현, 정기고, 알리, 한동근, 사무엘이 출연한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보컬 특집으로 마련된 만큼 출연자들의 화려한 가창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리고 새 신부로 돌아온 R&B의 요정 박정현은 신혼부부의 풋풋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남편이 어떤 집안일을 잘하냐고 묻자 박정현은 "밥 먹고 나서 설거지를 해준다"며 수줍게 대답하며 몇 개월이 지났음도 불구하고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며 새색시다운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무대 위 폭풍 카리스마를 뽐내는 알리가 유독 한동근과 듀엣을 부르면 여자가 된 느낌이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한동근과 듀엣을 하면 나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며 둘 사이의 묘한 기류가 흘렀다는 후문. 모두가 한마음으로 알리와 한동근의 듀엣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또한 알리는 "듀엣을 많이 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김태우와 함께하면 엄청 싸운다"며 서로 폭발적인 성량으로 부딪히기 때문이라고 밝혀 한동근과의 러브라인에 박차를 가했다. 박정현의 행복한 신혼생활 토크와 알리의 수줍은 고백은 19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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