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아"…김향기, 드레스 입고 행복 미소 만개
-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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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천사같은 자태를 뽐냈다. 18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밖은 춥지만, 이곳은 열기 가득! #신과함께_레드카펫 현장입니다. 오늘 더 사랑스럽고 예쁜 향기 배우. 뜨거운 환호에 향기둥절"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브이를 그린 김향기는 마치 천사와 같은 면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래의 사진에서 김향기는 손을 모으고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영화 '신과함께-죄와벌'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향기가 참석,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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